bloombada

About

마음을 보내는 일을
다시 생각합니다.

안녕하세요. bloombada예요.

이 작은 서비스는 한 가지 생각에서 시작했어요.
한국에 있는 사람이, 멀리 있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, 어떻게 마음을 보낼 수 있을까.

해외에 사는 가족, 신혼여행 중인 친구, 휴양 중인 연인. 코사무이의 한 호텔, 발리의 한 빌라, 다낭의 한 카페에서도, 한국식 감성이 담긴 부케가 정성껏 도착하길 바랐어요.

저희는 휴양지(코사무이·발리·푸켓·다낭·나트랑·푸꾸옥)를 중심으로, 도시 출장·기념일까지 더해 총 10개 도시의 로컬 플로리스트와 함께 일해요. 그 도시에서 가장 좋은 꽃을 골라 한국식 미감으로 직접 만들어 배달해요.

주문은 매니저가 직접 받아요. 디자인 컨펌, 결제, 배송 추적까지 모두 사람이 함께해요.

— bloombada 운영자

Our Values

세 가지 약속

01

한국식 미감

한국에서 자란 미감 그대로, 그 도시에서 가장 좋은 꽃으로 정성껏.

02

사람이 응대

디자인 컨펌·결제·배송 추적까지, 매니저가 직접 함께해요.

03

어디든

코사무이·발리·푸켓·다낭·나트랑·푸꾸옥을 중심으로 외 도시까지, 총 10개 도시의 로컬 플로리스트와 함께.

마음을 보낼 곳이 있다면

어디로 보내고 싶은지 매니저에게 알려주세요.